십자가
김효숙 작
예수님의 못박힌 손발과 머리의 상흔을 모아 십자가를 만들었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만이 아닌 부활의 상징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전체적으로 새가 날개를 펴고 하늘로 오르는 느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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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동인 - 박용자

흐린 날, 밤 하늘을 보다. - 박용자

흐린 날, 밤 하늘을 보다. (128x36cm) 한지에 먹, 채색. 2002년

밤 하늘의 별을 보십니까..... - 박용자

밤 하늘의 별을 보십니까..... (128x36cm) 한지에 먹, 채색. 2002년 해가 지고 어둑해진 시간, 산책을 즐기던 때가 있었습니다. 한낮의 바쁜 일손을 놓고, 천천히 걷다보면, 주위의 풍경...

The Flowing Movement of Nature. - 박용자

The Flowing Movement of Nature. (25x18cm) 한지에 먹, 채색. 2003년 동네, 나즈막한 산과 산의 능선을 작업의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미술동인 - 김효숙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 김효숙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 질구이 / 2004년작 사랑의 상징인 하트모양의 하나님의 얼굴 위에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린 그리스도의 모습을 얹혀 우리를 향한 한없는 하나님의 사...

그리스도상 - 김효숙

그리스도상 / 질구이 / 26*21*40cm / 2004년작 내면적 고통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얼굴을 음각으로 그늘지게 만들었다. 그러나 머리의 가시 면류관은 한국의 유연한 선으로 조형화하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 김효숙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가장 절망적인 순간 할 수 있는 말은 이 것일 것이다. 손은 심하게 꺽여져 있고 손가락들은 온 힘을 다해 뒤틀려져 있다. 너무나 힘들었을 때, 예수님의...

미술동인 - 왕문현

비 내린후 (67x77cm 산성염료, 실크) - 왕문현

비 내린후 (67x77cm 산성염료, 실크) 작품내용 : 자연과 세상을 먹물의 흑색 어두움이 사각의 틀로 에워싸고 비내리는 직선의 흰색 선이 틀을 깨고 스며드는 현상으로 표현했다. 어두움 ...

누군가를 위하여 (38x30cm 산성염료, 실크) - 왕문현

누군가를 위하여 (38x30cm 산성염료, 실크) 작품내용 : 누군가를 위하고 헌신하며 봉사하는 삶이란 결국 자신을 위하고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생각을 원과 사각의 image로 표현하였다.

다리되어 (38x30cm 산성염료, 실크) - 왕문현

다리되어 (38x30cm 산성염료, 실크) 작품내용 : 상처받고 소외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험한 세상에서 다리가 되어 살아가고 싶은 염원을 절제된 선과 blue image로 나타냈다.

미술동인 - 김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