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2014년 성서와 문화

이 화 수·전 아주대 교수


박영배 목사님의 노고는 물론이려니와, 유동식 박사님을 비롯하여 좋은 글을 써 주신 필자 여러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성서와 문화」는 내가 헝가리에 선교사로 가 있던 5년 동안도 항상 우리의 곁을 찾아 와 주었고 그것을 받는 날은 기쁨에 차서 첫 글자부터 끝 글자까지 읽고 늘 자신을 반추하면서 위안과 격려를 받았던 유일한 문서였습니다. 최상의 필자들의 주옥같은 글들은

나의 갈급한 심정, 다 말라버린 내 영혼을 단비와 같이 촉촉이 적셔 주었습니다.

문학과 철학, 예술과 종교에 대한 최고의 신학자 스승님들과, 선후배님들의 글들은 문외한인 나를 심오한 경지로 인도하여 주었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어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었습니다. 「성서와 문화」는 바쁜 일상의 삶에 밀려 생각할 여유조차 없이 살아가는 “나”를 비롯한 여러 독자들에게 생각하며, 명상하며 살아 갈 수 있는 실마리들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흑암 속에서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565
26 개성個性과 손맛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528
25 <음악 片紙 ⅣⅩⅨ> 반드시 깨어나야 할 꿈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637
24 히틀러와 바그너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568
23 영혼의 자유를 지킨 화가 루오의 “미제레레”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557
22 마지막 편지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324
21 海天 윤성범의 삶과 신학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370
20 두 포오즈, 반가사유상과 피에타상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481
19 5월의 푸른 아침에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293
18 세월世越과 단원檀園 file 성서와 문화 2014.06.25 2410
17 확신과 회의의 오솔길 성서와 문화 2014.06.25 2337
16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며 성서와 문화 2014.06.25 2270
15 영혼의 풍족과 행복을 주는 계간지 성서와 문화 2014.06.25 2293
14 크리스천 지성인들이 사랑하는 계간지 성서와 문화 2014.06.25 2321
13 사막에 나무심기 15년 성서와 문화 2014.06.25 2312
12 진리의 오솔길, 길고 끝없는 이야기 성서와 문화 2014.06.25 2295
» 항가리 선교지에서 함께 했던 성서와 문화 성서와 문화 2014.06.25 2294
10 계간 “성서와 문화”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며 영혼의 무늬 성서와 문화 2014.06.25 2312
9 파리의 한국화가들 성서와 문화 2014.06.25 2509
8 사랑과 꿈의 화가 마르크 샤갈과 성서 성서와 문화 2014.06.25 2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