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김효숙 작
예수님의 못박힌 손발과 머리의 상흔을 모아 십자가를 만들었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만이 아닌 부활의 상징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전체적으로 새가 날개를 펴고 하늘로 오르는 느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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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 김효숙

조회 수 4224 추천 수 0 2010.01.05 20:38:16
성서와문화 *.84.1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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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가장 절망적인 순간 할 수 있는 말은 이 것일 것이다. 손은 심하게 꺽여져 있고 손가락들은 온 힘을 다해 뒤틀려져 있다. 너무나 힘들었을 때,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고통을 생각하며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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