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김효숙 작
예수님의 못박힌 손발과 머리의 상흔을 모아 십자가를 만들었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만이 아닌 부활의 상징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전체적으로 새가 날개를 펴고 하늘로 오르는 느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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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린후 (67x77cm 산성염료, 실크) - 왕문현

조회 수 4001 추천 수 0 2009.12.23 17:56:29
마이대니 *.143.196.119

wang_6.jpg

 

비 내린후 (67x77cm 산성염료, 실크)

 

작품내용 : 자연과 세상을 먹물의 흑색 어두움이 사각의 틀로 에워싸고 비내리는 직선의 흰색 선이 틀을 깨고 스며드는 현상으로 표현했다. 어두움 후에 빛이 있고 비 내린후에 더욱 강건해지고 깨끗해지는 진리를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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